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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면1번가 개미집을 신고합니다.
작성일2017-12-27 12:01:22 작성자신양자 조회수673
울산시민입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부산관광을 하던중 서면1번가 개미집의 부당한 처사에 저 뿐만 아니라 많은 관광객이 불쾌할 수 있기에 부산진구청에 건의합니다. 잘 읽어보시고 관광객의 마음을 헤아려 주시고 다시는 이런 상식이하의 불친절로 관광객이 불쾌하지 않도록 주의 시정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언제 : 2017년 12월 24일 밤 10시~11시 사이 어디서 : 부산 서면1번가 개미집에서 누가 : 4인 가족이 함께 관광을 하던 중 야참을 먹기 위해 무엇을 : 4인 3식을 주문했다고 어떻게 : 4인 4식이 아니면 주문이 안된다고 거절 당함 왜 : 왜 안되는지 궁금합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가족과 함께 부산롯데호텔에 숙박하였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껴보기 위해 근처 서면 1번가로 향했습니다. 호텔 디너를 먹은 뒤라 배가 불렀고 커피를 마시고 호텔로 다시 들어가기전 야참을 먹기위해 잠깐 들른 곳이 서면1번가 개미집이었습니다. 식당 입구에는 TV방송 등의 광고와 여자 사장님의 사진이 붙어있었습니다. 배가 고프지 않았지만 약간의 시장기를 달래기 위해 4인 3식을 주문했습니다. 종업원은 4인 4식을 시키지 않으면 주문이 안된다고 거절하였습니다. 저녁을 먹은 상태고 다 못먹을 것 같다고 설명하였지만 사장님 지시사항이라 안된다고 합니다. 이후 계속된 주방 남자 직원의 기분나쁜 태도와 말투 그리고 손님을 홀대하는 것에 불쾌하였습니다. 부산 서면1번가는 내국인, 외국인 등 중국, 일본 등 관광객의 왕래가 많은 곳입니다. 이런 서비스를 경험한다면 한국은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나라가 되겠죠? 음식점은 맛과 친철이 기본인데 면1번가 개미집 여자 사장님의 경영 철학은 돈만 벌자? 개미집 간판을 걸고 정말 베짱이처럼 베짱 장사를 하고 있더군요. 크리스마스 이브에 가족과 함께 찾은 서면에서 가족 모두가 불쾌하였습니다. 관광을 다녀보면 미워도 다시 가고 싶은 나라가 있습니다. 국민수준이 높고 관광 서비스가 좋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부산진구청 서면 1번가 개미집은? 관광도시 부산에서 반드시 개선 되어야 할 사항이라고 생각됩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피트백까지 해주시면 만족하겠지만 이 글을 읽는 걸로 끝내지 마시고 반드시 시정 조치가 있기를 바랍니다.